김달님|어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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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 사람> 김달님 작가의 두 번째 책. 작가가 할아버지의 전화를 받은 건 작년 8월 한여름이었다. 더 이상 견디기 힘들다고, 수화기 너머로 할아버지가 울고 있었다. 그 전화 통화로 시작하는 이 책은 쓰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시간들 속에서 쓰여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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