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놀이 사운드북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삼성출판사 펴냄

한글놀이 사운드북 (한글버튼 40개 동요버튼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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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

출간일

2013.1.30

페이지

20쪽

상세 정보

아이들의 언어 능력은 물론, 창의력과 상상력을 쑥쑥 키워주는 '놀이 사운드북' 시리즈. 예쁜 그림 사전을 보면서 생생한 사운드로 한글을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한글 학습 사운드북이다. 낱자는 물론 낱말까지 읽어 주고, 한글 노래도 들어 있으니, 사운드와 그림책을 활용해서 말놀이를 하다보면 어느새 우리아이 어휘력과 표현력이 쑥쑥 자라난다.

42개의 버튼 속에는 66가지 다양한 한글 사운드가 들어 있다. ‘가~하’의 자음 버튼과 ‘아~이’ 모음 버튼은 한 번 누르면 낱자, 두 번 누르면 낱말이 나온다. 한글 버튼 아래에 있는 동그란 모양의 동물 이름 버튼, 가족 명칭 버튼, 인사말 버튼을 누르면 귀여운 아이 목소리가 한글을 또박또박 읽어 준다.

알록달록 예쁜 색감의 그림 사전에는 가,나,다… 각 글자의 대표 낱말과 이름, 인사말이 들어 있다. 책 속의 귀여운 일러스트와 ‘데굴데굴’, ‘길쭉길쭉’ 등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도 곁들여져 있어 학습 효과가 두 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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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집순이로 알차게 살았습니다

삼각커피 지음
카시오페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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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래슈즈님의 데미안 게시물 이미지
📚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두 세계'와 '카인' 파트를 읽고....

​1️⃣ 유년의 낙원에 그어진 첫 번째 칼자국과 예속의 고통

✨️ ​싱클레어의 삶은 질서와 양심이 지배하는 부모님의 '밝은 세계'와 그 경계에 맞닿아 있는 '어두운 세계'로 나뉜다.

✨️ 크로머라는 어둠의 세계에 발을 들이며 시작된 도둑질과 거짓말은 그를 가족들로부터 고립시켰고, 그는 평화로운 집안에서도 "소심하게 고통받으며 유령처럼" 살게 된다.

✨️ 크로머의 휘파람 소리는 싱클레어의 모든 유년기 놀이를 중단시키는 공포의 상징이 되었으며, 그는 이 예속의 과정에서 "신성한 아버지의 세계에 그어진 첫 번째 칼자국"을 목격한다.

✨️ 이것은 안락했던 유년의 종말인 동시에 "탄생을 위한 죽음"의 쓴맛을 처음으로 마주하는 순간이었다.

​[인상적인 메모와 통찰]

🔖 ​성장의 필연적 관문: 싱클레어는 자신의 비참한 상황이 "성장의 한 과정(세계를 깨뜨리는)"이자 숙명임을 직시하며, 모든 것이 이럴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느낀다.

🔖 ​고통 속의 기이한 자부심: 아픔을 주지만 동시에 자신을 자랑으로 채우는 기이한 움직임을 통해, 그는 자신이 선하고 경건한 사람들보다 더 높은 곳에서 세상을 꿰뚫어 보는 존재가 되었다는 통찰을 얻는다.

.
2️⃣ 카인의 표식과 진정한 자립을 향한 두려운 한 걸음

✨️ ​막스 데미안은 성경 속 카인의 표식을 저주가 아닌 "시선에 담긴 비범한 정신과 담력"을 가진 자들의 훈장으로 재해석하며 싱클레어의 영혼이라는 우물에 커다란 "돌 하나"를 던진다.

✨️ 데미안의 이야기는 싱클레어가 인식, 회의, 비판으로 나아가는 시발점이 되었지만, 크로머의 손아귀에서 풀려난 싱클레어는 오히려 데미안이 요구할 더 높은 수준의 책임과 자립을 두려워하게 된다.

✨️ 결국 그는 다시 부모님의 '밝은 세계'로 도피하여 아벨의 모습을 연기하며 안주하지만, 이는 진정한 구원이 아닌 또 다른 예속으로의 퇴행일 뿐이었다.

​[인상적인 메모와 통찰]

🔖 ​변화에 대한 두려움: 데미안이라는 유혹자 앞에서 싱클레어는 "변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먼저 겪은 세계에 안착"하려 하며, 스스로를 다시 과거의 질서 속에 속박하는 선택을 내린다.

🔖 ​외부자의 시선: 데미안을 통해 얻은 깨달음은 단순한 지식을 넘어, "법의 틀이 아닌 외부자의 시선에서 본질을 볼 줄 아는 것"이 인간이 자아로 나아가는 고통스러운 길임을 암시한다.

데미안

헤르만 헤세 지음
민음사 펴냄

읽고있어요
1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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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르만 헤세의『싯다르타』
바라문의 아들, 사문들과 함께 지내다, 고타마 파트를 읽고...

.
1️⃣ 마지막 구절에 발견한 "나 자신"

🔖 우선 마지막 구절인
"하지만 그분은 나에게 싯다르타를,
나 자신을 선사하셨다." 구절이
긴 여운으로 남는다.👍

✨️ 결국 나 자신이
스스로 가야한다는 깨달음이 아닐까 싶다.

✨️ 예전에 이 책에 대해
불교소설 관점으로 보지 말라는 게 기억난다.

✨️ 그렇다면
주인공인 싯다르타가
원하는 해탈에 스스로 도달하는,
즉 스스로 목표에 도달해 가는 과정을 담은
성장 또는 독립에 대한 소설로
보면 될 듯 하다고 생각들었다.

.
2️⃣ 싯다르타의 상황변화로 보는 과정

✨️ 각 장의 줄거리와 무엇을 말하는지를 생각하다가 막연하고 의미가 없어 보여
싯다르타의 입장이나 상황의 변화를 중심으로 질문을 만들어 생각해본다.

✅️ 이 바라문의 아들 싯다르타는 왜 아버지를 떠났는가?
👉 종교적인 절차와 사제들의 도움, 지식과 모범 같은 환경에도 불구하고 그런 건 누군가가 정해준 틀에 불과해 꺠달음을 위해 깊이있는 수행, 실천을 찾아 사문들을 따라 나선다.

✅️ 사문들과 함께한 싯다르타는 수행을 위해 무엇을 했을까? 왜 그들과 결별하고 다시 해탈에 이른 고타마를 찾아 나선걸까?
👉 사문들처럼 욕망, 육체, 세상과 결별하며 수행을 했지만, 이 또한 여전히 "타인의 방식"이라 여긴 듯 하다. 그래서 해탈에 이른 고타마의 가르침을 찾아 나선다.

✅️ 그런데 고타마의 설법을 듣고 싯다르타가 깨달은 건 뭘까?
👉 고타마를 통해 찾고자 했던 해탈이 아니라, '결별과 자기 자신'이다. 그는 고타마의 완전함을 인정하면서도 "당신의 길은 나의 길이 아니다”라고 확신한다.

✨️ 결국 모든 스승·교리·수행은
'나 자신을 발견하게 하기 위한 도구'일 뿐,
그걸 실천해서 깨달음을 얻는 건
자신의 몫이기에 모든 것과 결별에 이른다.

✨️ 싯다르타의 상황과 선택을 고려해
각 장을 고려해 핵심을 요약해 보자면,
🔹️바라문의 아들 : "정답을 알고 싶다"
🔹️사문들과 함께 지내다 : "나를 없애고 싶다"
🔹️고타마 : "이제 남의 답을 따르지 않겠다"

.
🎯 마무리

✨️ 여기까지 싯다르타는
'모든 타인의 길'을 통과해 보는 과정을 겪었고,
결국 선택한 건
"깨달음은 배우는게 아니라,
자신의 방식대로 겪어야 얻는다"가 아닐까 한다.

✨️ 물론 이 대목까지
싯다르타는 아직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스스로 가야 한다"는 확신을 얻었다.

✨️ 일반적인 우리네 관점으로 생각해 보자면,
"내 삶을 내 손으로 살아내겠다"는 다짐이다.

✨️ 조금 더 정리해 보자면,
"나 자신을 믿고,
내 삶을 직접 살아내겠다는 결심의 과정"이다.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지음
민음사 펴냄

읽고있어요
17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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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아이들의 언어 능력은 물론, 창의력과 상상력을 쑥쑥 키워주는 '놀이 사운드북' 시리즈. 예쁜 그림 사전을 보면서 생생한 사운드로 한글을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한글 학습 사운드북이다. 낱자는 물론 낱말까지 읽어 주고, 한글 노래도 들어 있으니, 사운드와 그림책을 활용해서 말놀이를 하다보면 어느새 우리아이 어휘력과 표현력이 쑥쑥 자라난다.

42개의 버튼 속에는 66가지 다양한 한글 사운드가 들어 있다. ‘가~하’의 자음 버튼과 ‘아~이’ 모음 버튼은 한 번 누르면 낱자, 두 번 누르면 낱말이 나온다. 한글 버튼 아래에 있는 동그란 모양의 동물 이름 버튼, 가족 명칭 버튼, 인사말 버튼을 누르면 귀여운 아이 목소리가 한글을 또박또박 읽어 준다.

알록달록 예쁜 색감의 그림 사전에는 가,나,다… 각 글자의 대표 낱말과 이름, 인사말이 들어 있다. 책 속의 귀여운 일러스트와 ‘데굴데굴’, ‘길쭉길쭉’ 등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도 곁들여져 있어 학습 효과가 두 배가 될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버튼을 누르면 재미있는 소리가 나오는 사운드북 시리즈.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차별화된 디자인의 사운드북이 새로 나왔어요!
더 많아진 버튼, 더욱 생생한 사운드,
더 예쁜 그림책을 보면서 신나게 놀이해요.
아이들의 언어 능력은 물론, 창의력과 상상력을 쑥쑥 키워주는
삼성출판사의 놀이 사운드북! [한글놀이 사운드북]을 만나보세요.

“낱자, 단어 ,노래 듣기부터 문장놀이까지, 한번에!”
「한글놀이 사운드북」의 42개의 버튼을 누르고, 66가지 다양한 사운드를 들으며 한글을 만나 보세요. 삼성출판사의 「한글놀이 사운드북」은 예쁜 그림 사전을 보면서 생생한 사운드로 한글을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한글 학습 사운드북이에요. 한글을 막 익히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교재이자 장난감이지요. 낱자는 물론 낱말까지 읽어 주고, 한글 노래도 들어 있으니, 우리 아이의 한글 떼기는 시간 문제랍니다. 사운드와 그림책을 활용해서 말놀이를 하다보면 어느새 우리아이 어휘력과 표현력이 쑥쑥 자라나요.

1) 42개의 소리 버튼, 66가지 사운드가 들어있어요
42개의 버튼 속에는 66가지 다양한 한글 사운드가 들어 있어요. ‘가~하’의 자음 버튼과 ‘아~이’ 모음 버튼은 한 번 누르면 낱자, 두 번 누르면 낱말이 나와요. 한글 버튼 아래에 있는 동그란 모양의 동물 이름 버튼, 가족 명칭 버튼, 인사말 버튼을 누르면 귀여운 아이 목소리가 한글을 또박또박 읽어 주지요. 소리로 들으면 집중력과 글자에 대한 흥미는 배가 된다고 하니,「한글놀이 사운드북」만 있으면 한글 공부 걱정 없겠죠?

2) 이름과 인사말 버튼을 눌러 말놀이를 해요!
동물, 가족 얼굴이 있는 이름 버튼과 인사말 버튼을 내 마음대로 조합해 눌러 보세요. ‘강아지’ 버튼과 ‘안녕’ 버튼을 연이어 누르면 ‘강아지 안녕?’하고 인사를 한답니다. 활용법이 다양해 여러 가지 말놀이가 가능하니, 질리지 않고 오래오래 가지고 놀 수 있는 인기 만점 사운드북이에요. 내 마음대로 누르며 문장을 만들다 보면 언어력과 표현력이 쑥쑥! 「한글놀이 사운드북」만이 할 수 있는 놀이랍니다.

3) 시선을 사로잡는 알록달록 그림책으로 한글을 깨쳐요
알록달록 예쁜 색감의 그림 사전에는 가,나,다…각 글자의 대표 낱말과 이름, 인사말이 들어 있어요. 책 속의 귀여운 일러스트와 ‘데굴데굴’, ‘길쭉길쭉’ 등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도 곁들여져 있어 학습 효과가 두 배가 되지요. 각각의 낱말을 소리로 들으면서 글자를 따라 읽어 보세요. 선명한 그림을 보고, 생생한 사운드를 들으며, 큰 소리로 따라 읽으면 자연스레 한글을 익혀보세요.

4) 신 나는 한글 노래가 들어 있어요!
사운드북은 뭐니 뭐니 해도 즐거운 노래지요. 「한글놀이 사운드북」에는 ‘가나다라 노래’, ‘아야어여 노래’가 들어 있어요. 나비 모양의 예쁜 버튼을 누르면 재미있는 한글 노래가 나온답니다. 한글 버튼을 누르며 사운드로 익힌 한글, 신 나게 노래하면서 더 잘 기억할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 사용하세요
- 낱말 버튼 24개: 한 번 누르면 낱자를, 두 번 누르면 낱말을 읽어 주는 똑똑한 버튼이에요.
- 이름 버튼 8개: 강아지, 고양이, 토끼, 코끼리 같은 동물 이름과 아빠, 엄마, 할아버지, 할머니 등 가족 이름을 배울 수 있어요.
- 인사말 버튼 8개: ‘고마워~’, ‘미안해~’ 예쁘게 인사하는 법을 배워봐요.
- 노래 버튼 2개: 가나다라 노래와 아야어여 노래로 신 나게 한글을 익혀봐요.
- 스피커: 귀여운 곰돌이 모양의 스피커에서 또렷한 소리와 신 나는 노래가 나와요.
- AAA건전지 상자: 수은 건전지 NO! 교체가 쉽고 간편한 AAA 규격의 건전지를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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