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유지|북스코프(아카넷)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가족의 일상을 담은 따뜻한 사진을 책으로 엮은 다카페 일기 세번째 이야기. 3권은 2009년 1월부터 2012년 4월까지의 기록을 담고 있다. 어느덧 열두 해를 지내고 어엿한 숙녀가 되어버린 바다와 귀여운 말썽꾸러기 하늘이는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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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다카페 일기’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인 이 책은 사진가 모리 유지가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보낸 소박하고도 찬란한 일상을 담아낸 기록물입니다. 작가는 거창한 사건이나 특별한 여행지가 아닌, 집이라는 공간 안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풍경들을 사진과 짧은 글귀로 기록합니다. 📷
이 책에서 말하는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서툰 말투, 부부가 나누는 일상의 대화, 거실을 가로지르는 햇살, 그리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따뜻한 온기 속에서 행복의 본질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