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먼 멜빌|바다출판사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정치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20세기 가장 위대한 작가 중 한 명이자, 작가들의 작가라고 불렸던 보르헤스가 선집한 세계문학 전집 '바벨의 도서관'. 27권은 허먼 멜빌의 <필경사 바틀비>이다. 이 책의 서문에서 보르헤스는 멜빌의 '필경사 바틀비'와 장편 <모비딕>의 유사점에 대한 흥미로운 견해를 소개한다. 비록 작품의 무대인 물리적 배경의 차이로 두 작품의 규모가 다르게 느껴지지만, 두 작품은 본질적으로 주인공의 광기, 그리고 그 광기가 전염되어가는 양상을 그려내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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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뉴욕 월스트리트의 한 법률 사무소, 이곳에는 고용주인 ‘나’를 비롯해 터키, 니퍼스, 진저 넛이라는 세 명의 필경사가 일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나이가 지긋하고 차분해 보이는 ‘바틀비’라는 청년이 새로운 필경사로 채용됩니다. 처음에는 엄청난 양의 필사 업무를 누구보다 성실하고 완벽하게 처리하며 사무실의 분위기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바틀비는 자신에게 내려진 업무를 거부하기 시작합니다. 그가 내뱉은 거절의 한마디는 바로 “하지 않는 편을 택하겠습니다(I would pre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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