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다고 했더니 미안하다고 말했다(양장본 HardCover) (사랑했고 사랑을 할 당신을 위한 감성 시집)

장하준(벚꽃육란)|라이스메이커

좋아한다고 했더니 미안하다고 말했다(양장본 HardCover) (사랑했고 사랑을 할 당신을 위한 감성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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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20-02-28
페이지240
10%11,200
1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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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장하준(벚꽃육란)
장하준(벚꽃육란)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장하준 시집. 짝사랑에는 '사랑'은 있지만 '짝'이 없어서, 세상에는 그 혼자 남은 사랑을 어찌할 줄 몰라 매일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기만 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한 소년은 그렇게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다가 그 아프면서도 달콤한 마음을 매일 밤 글로 써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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