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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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라는 질서에 대한 저항이 또다른 질서에 대한 꿈을 낳은 적이 있었다. 그러나 ‘또다른 질서’는 전혀 불가능하다는 절망이 현실인 상태에서 들뢰즈와 가타리는 그 절망 속에서도 절망만으로 남지 않는 방법은 무엇일까란 질문을 던지고 있다. 그 대답을 <천개의 고원>이 해주고 있다.-문화일보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질 들뢰즈와 펠릭스 가타리가 공동 저술한 『천 개의 고원』은 현대 철학의 흐름을 완전히 뒤바꾼 기념비적인 저작입니다. 이 책은 기존의 서구 철학이 가지고 있던 이분법적 사고와 정형화된 체계를 거부하며, 세계를 고정된 실체가 아닌 끊임없이 변화하는 ‘흐름’과 ‘배치’의 과정으로 이해하고자 합니다. 🌀
저자들은 가장 먼저 ‘리좀(Rhizome)’이라는 개념을 제시합니다. 중심과 말단이 정해져 있지 않고, 어디서든 연결될 수 있으며, 하나가 파괴되어도 다른 곳에서 다시 생명력을 얻어 뻗어 나가는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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