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신|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올바르게 기억하고 젊은 세대에게 그날의 뜨거움을 생생히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만화로 보는 민주화운동' 시리즈. 마영신은 지금까지도 계속되는 5?18민주화운동의 왜곡과 폄하를 지적하며, 40년 전 광주를 우리는 지금 어떻게 기억해야 하는지 질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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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마영신 작가의 그래픽노블 『아무리 얘기해도』는 1980년 5월 광주를 겪은 이들의 삶을 생생하게 복원해 낸 작품입니다. 이 책은 거창한 역사적 사실의 나열보다는 그 시대를 온몸으로 통과했던 평범한 사람들, 특히 '어머니'들의 시선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조명합니다. 🏛️
이야기는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의 참혹했던 현장을 직접 목격하거나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전개됩니다. 주인공들은 당시의 고통을 묻어둔 채 수십 년을 살아왔지만, 세월이 흘러도 치유되지 않는


언젠가는 읽는다


5.18 민주화운동에 관한 책을 읽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