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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1 (정진홍의 인문경영)
정진홍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1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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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쪽 | 2007-11-19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비즈니스 현장은 '전쟁'이란 말로 표현 가능할 만큼 치열하다. 각 기업의 경영자들은 이제 경제경영서를 넘어 인문서에서 새로운 통찰을 구하고 있다. 즉, '인문경영(人文經營)'인 셈이다. 이는 세계적인 흐름으로 인문경영은 깊이를 추구해야 진정한 차별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즉 문.사.철(文.史.哲)로 표현되는 인문학적 깊이가 '건널 수 없는 차이와 통찰'을 가져온다.<BR> <BR> 지난 2005년 8월부터 삼성경제연구소 SERICEO에서 CEO를 위한 인문학 조찬특강 '메디치21'의 리딩멘토로 활약하고 있는 정진홍 박사가 지난 3년간 진행한 강의를 책으로 펴냈다. 경영이 인문을 만나야 하는 이유를 한 마디로 말하면 '통찰의 힘'을 얻기 위해서다. <BR> <BR> 책은 경영적 차원에서는 물론 일상의 현장에서도 동일하게 중요한 키워드 10가지에 대해서 인문학적 깊이 읽기를 시도한다. 물론 그 목적은 단순한 지식이 아닌 통찰을 얻기 위함이다. 역사와 심리학,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밑감으로 삼아, 각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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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서문 ― 경영이 인문을 만나야 하는 이유

제1장 ― 역사, 흥륭과 쇠망의 이중주_흥륭사
제2장 ― 창의성,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힘
제3장 ― 디지털, 그 감각의 제국을 지배하라
제4장 ― 스토리, 미래 사회를 사로잡는 힘
제5장 ― 욕망, 결코 포화되지 않는 시장
제6장 ― 유혹, 소리 없는 점령군
제7장 ― 매너,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제8장 ― 전쟁, 먼저 사람을 얻어라
제9장 ― 모험, 패배 앞에 무릎 꿇지 말라
제10장 ― 역사, 흥륭과 쇠망의 이중주_쇠망사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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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정진홍
인문학적 깊이와 날카로운 통찰로 대한민국 리더들을 감동시키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안주는 안락사다’라는 그의 모토는 날마다 차이를 만들어내는 사람으로 지금껏 그를 이끌고 있다. 스스로 감동할 만한 결과물이 나오도록 치열하게 자신을 밀어붙이기에 그의 글과 강의는 언제나 독자와 청중들을 매료시킨다.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커뮤니케이션학으로 동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민정부 초기에 청와대 비서실장 보좌관으로 2년간 일했고, 8년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이자 GIST 다산특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중앙일보 <정진홍의 소프트파워> 칼럼을 연재 중이고, KBS-TV <100인 토론>, SBS-Radio <정진홍의 SBS 전망대>의 시사프로그램 사회자로, KBS-TV <G20 국가탐구>의 고정패널로도 활약했다. 또한 JTBC <정진홍의 휴먼파워>를 진행하며 흔히 만날 수 없는 사회각계 인사들의 이야기를 그만의 깊이로 전했다. 삼성경제연구소의 SeriCeo에서 CEO를 위한 인문학 강의 ‘메디치21’의 리딩멘토로서 감명 깊은 강의를 선보였고, 특히 이 책의 바탕이 된 <정진홍의 감성리더십> 강의는 10년 가까이 지속되며 그 해박한 지식과 남다른 통찰로 대한민국 리더들을 열광시킨 바 있다. 주요 저서로는 《정진홍의 사람공부》 《사람이 기적이 되는 순간》 《마지막 한 걸음은 혼자서 가야 한다》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1, 2, 3》 《완벽에의 충동》 《커뮤니케이션 중심의제 시대》 《아톰@비트》 《감성 바이러스를 퍼뜨려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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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링코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현 시대의 모든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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