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갤러웨이|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캐나다 출신의 작가 스티븐 갤러웨이의 장편소설. 1992년 사라예보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다. 작가는 보스니아 내전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증언과 인터뷰, 자료 조사를 통해 이야기를 엮었다. 보스니아의 수도 사라예보를 포위, 점령한 세르비아계 무장세력때문에 만신창이가 된 도시와 사람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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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스티븐 갤러웨이의 소설 『사라예보의 첼리스트』는 1992년 보스니아 내전 당시 사라예보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비극적이고도 아름다운 사건을 바탕으로 집필되었습니다. 이야기는 도시를 포위한 저격수들의 공포 속에서 매일같이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사람들의 삶을 조명합니다. 어느 날, 박격포 공격으로 22명의 무고한 시민이 빵을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다가 목숨을 잃게 됩니다. 이 참혹한 광경을 목격한 한 첼리스트는 매일 같은 장소에서 22일 동안 알비노니의 ‘아다지오’를 연주하기로 결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