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기|책비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역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전제 왕조 국가였던 조선은 과연 임금을 제외하면 왕조차 함부로 대할 수 없었던 서슬 퍼런 충신과 왕의 총기를 어지럽히는 흉악한 간신, 이렇게 극단적인 두 종류의 세력밖에 없었을까? 이 책은 '건국' '창업' '욕망' '권력' '당쟁'이라는 5가지 테마에 걸맞은 총 10명의 인물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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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조선 왕조 500년 역사 속에서 왕의 그림자이자 권력의 핵심이었던 ‘2인자’들의 삶을 조명한 역사 에세이입니다. 흔히 역사는 왕이나 승리자의 기록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저자 조민기는 왕의 곁에서 때로는 충신으로, 때로는 간신으로, 혹은 비운의 희생양으로 살았던 인물들을 통해 권력의 속성과 인간 군상을 날카롭게 분석합니다. 👑
책에서는 정도전, 한명회, 남이, 김종직, 이이첨, 송시열 등 시대를 풍미했던 12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그들이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