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존스|책과콩나무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하루에도 몇 번씩 고자질을 하는 고자질 대장 마일즈의 이야기를 통해 어떤 게 고자질이고, 어떤 게 고자질이 아닌지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도와준다. 마일즈는 똑똑하고 아주 착하지만, 날마다 하루에도 몇 번씩 고자질을 하는 고자질 대장이다. 그래서 선생님은 일주일 동안 ‘고자질 안 하기 대결’을 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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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 아이들이 학교나 유치원, 혹은 가정에서 생활하다 보면 '고자질'과 '도움 요청'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 순간이 참 많습니다. 친구가 규칙을 어기거나 내 것을 뺏으려 할 때, 선생님께 말해야 할지 아니면 스스로 해결해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이 두 가지 행동의 차이를 명확하게 알려주는 아주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
이야기는 주인공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갈등 상황을 예로 들며 시작됩니다. 누군가 단순히 나를 괴롭히거나 사소한 규칙을 어겼을 때 일일이 일러바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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