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순 외 6명 지음|문학동네 펴냄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고민이 있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문학동네는 2010년에 젊은작가상을 제정하여 등단 십 년 이하의 젊은 작가들이 한 해 동안 발표한 중단편소설 중에서 가장 뛰어난 일곱 편을 선정해 시상하고 단행본으로 출간해왔다. 2018년 제9회 수상자는 박민정, 임성순, 임현, 정영수, 김세희, 최정나, 박상영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2018 제9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2018 제9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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