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코보|민음사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아베 코보의 대표작. 1962년에 출간되어 그에게 일약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준 작품으로 1964년 영어로 번역된 데 이어 프랑스어, 체코어, 핀란드어, 덴마크어, 러시아어 등 이미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요약어느 무더운 8월, 학교 교사 니키 준페이는 희귀 곤충 좀길앞잡이를 채집하러 해안가 사구로 떠난다. 🐞 그는 자신의 이름을 학명에 남기고 싶다는 야심을 품고, 동료나 지인에게 행선지를 밝히지 않은 채 편도표를 끊는다. 사구에 도착한 그는 끝없는 모래 언덕과 기묘한 풍경에 매료된다. 🌵 하지만 날이 저물자 막차를 놓치고, 마을 사람들의 권유로 한 과부의 집에서 하룻밤 묵게 된다. 마을은 깊은 모래 구덩이들로 이루어져 있고, 그 안에는 집들이 자리 잡고 있다. 준페이는 사다리를 타고 구덩이 바닥에 있

그러나, 영원히 낫지 않을 상처를..



존잼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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