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문 외 1명|페이퍼북(Paperbook)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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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진로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장혜리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 바비킴 [미친 듯이 살고 싶다]의 작사가 함경문과 SG워너비 [죄와 벌]의 작사가 민설이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풀어 낸 작사의 A to Z 에 관한 책이다. 작사의 첫 걸음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모두 담은 책으로, 현재에도 수많은 뮤지션, 작곡가들과 작업을 하고 있는 그녀들의 경험이 고스란히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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