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다케 히로타다|창해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 책의 글들은 평범하다. 빛나는 문장도, 수려한 수식어들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그럼에도 책에서 어떤 감동을 받는다면 그건 히로타다 씨와 그의 가족이 이루는 삶이 문장이나 수식어들을 보상해 주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독자가 읽어내야 할 것도 바로 그런 것이리라 믿는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오체 불만족은 일본 작가 오토다케 히로타다가 자신의 삶을 담아낸 자서전이다. 🌿 그는 선천성 사지 절단증으로 팔다리 없이 태어났다. 성장하면서 그의 팔다리는 고작 10센티미터 남짓 자랐지만, 그는 이를 불행으로 여기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의 신체를 ‘초개성적’이라 부르며, 장애와 행복은 무관하다고 단언한다. 이 책은 그의 유년기부터 대학생 시절까지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 오토다케는 1976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는 아들의 장애를 숨기지 않고, 일반 학교에서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