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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거대한 역사를 품은 작은 행복의 나라)
최창근 지음
리수
 펴냄
17,900 원
16,1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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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쪽 | 2014-04-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약육강식 이데올로기가 팽배한 생명관의 문제점과 그 해결방안에 대하여 수의사인 아빠가 딸에게 들려주는 문체로 쉽게 정리한 책이다. 평소 생태를 생각하고, 보다 건강한 삶을 꿈꿔온 청소년이나 일반 독자를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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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최창근
수의사, 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ITEC) 평화와생명동물병원 원장 생명윤리학 석사, 가톨릭대학교 생명윤리학 박사과정 재학중 동물보호시민단체 KARA 이사, 의료봉사대 대장 역임 미국홀리스틱수의사회(AHVMA) 회원 저서 : 《모든 생명은 서로 돕는다》《개 아토피 자연치유력으로 낫는다》 공저 : 동물보호시민단체 KARA 동물사랑 교과서 《동물, 아는 만큼 보인다》 논문 : “유기 동물 안락사의 윤리적 고찰과 사례를 통한 발전적 해결 방안” 모든 생명은 존재 의미가 있으며 생태계 내에서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존재한다. 그런데 인간은 생명들의 유기적인 관계를 무시하고 독보적으로 우월한 존재라고 생각하며 다른 생명을 마구 폭력적으로 대한다. 인간에게 상처받는 동물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한 소년은 수의사가 되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20여 년 동안 작은 동물병원을 운영하며 아픈 동물을 치료하고 있다. 인간에 의해 상처받는 동물을 줄이는 방법으로 아픈 동물을 치료하는 것 못지않게 동물에 대한 사람의 생각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껴 여러 방법을 찾아 실천하고 있다. ‘해를그리며’라는 필명으로 블로그 ‘태양 아래 사람이 머무는 풍경’을 통해 인간과 동물이 행복하게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한 글쓰기와 사진 작업을 하고 있다. <카메라와 펜을 든 수의사>라는 타이틀로 DAUM 오늘의 인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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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Sangah Par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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