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반니 보카치오|민음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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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재앙에 맞서 욕망과 쾌락, 현재적 삶을 긍정하는 유쾌한 '인곡(人曲)'.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학의 태동을 이끌어 낸 조반니 보카치오의 <데카메론>(전 3권)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91, 292, 293번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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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14세기 이탈리아 피렌체에 끔찍한 흑사병이 창궐합니다. 도시가 죽음의 공포로 뒤덮이고 사회 질서가 무너지자, 이를 피해 피렌체 근교의 한 별장으로 모인 일곱 명의 젊은 여성과 세 명의 남성이 등장합니다. 🏰 이들은 열흘 동안 매일 돌아가며 각자 흥미로운 이야기를 한 편씩 들려주기로 약속합니다. 이 책은 그렇게 완성된 총 100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른바 ‘열흘간의 이야기’라는 뜻을 가진 작품입니다. 📖
이야기의 주제는 매우 다양합니다. 인간의 욕망, 사랑의 기쁨과 슬픔, 종교적 위선에 대한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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