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란|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05년 한국일보 문학상의 최연소 수상자로 선정되며 평단의 주목을 모은 80년생 소설가 김애란의 첫 단편집이 출간됐다. 표제작 '달려라, 아비'를 비롯, 아버지의 부재와 가난 등으로 상처입은 주인공이 원한이나 연민에 빠지지 않고 자기긍정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단편 9편이 실렸다. 일상을 꿰뚫는 날렵한 상상력, 독특한 문장 감각이 돋보이는 멋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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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김애란의 첫 번째 소설집인 《달려라, 아비》는 우리 시대의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청춘들과 소외된 이들의 모습을 섬세하고도 경쾌한 문체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 책은 표제작인 ‘달려라, 아비’를 비롯해 총 9편의 단편소설이 수록되어 있으며, 각 이야기는 저마다의 결핍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들의 일상을 담담하게 포착합니다. 🏃♂️
표제작인 ‘달려라, 아비’는 철없던 시절 자신을 버리고 떠난 아버지를 상상 속에서 끊임없이 달리게 만드는 딸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화자는 부재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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