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몸은 어른이지만 마음은 아이인 어른아이의 속마음을 이야기한 책 <어른은 겁이 많다>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작가 손씨의 두 번째 이야기. 마음을 감추어야 하는 순간의 감정들을 써내려갔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그때 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던 말 : 두 번째 이야기』는 한국 작가 손씨가 쓴 에세이집으로, 2016년 7월 25일 MY(흐름출판)에서 출간되었다(ISBN: 9788965961949). 📖 256쪽 분량의 이 책은 전작 『그때 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던 말』(2015)의 후속작으로, 일상에서 쉽게 내뱉을 뻔한 말들을 참고 성찰하며 얻은 깨달음을 따뜻한 문체로 풀어낸다. 손씨는 ‘마음의 온도’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로, 소소한 일상의 순간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