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언 반스|다산책방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영국 문학의 제왕 줄리언 반스의 첫 예술 에세이. 제리코에서 들라크루아, 마네, 세잔을 거쳐 마그리트와 올든버그, 하워드 호지킨까지 낭만주의부터 현대 미술을 아우르는 17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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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부커상 수상 작가인 줄리언 반스는 이 책을 통해 미술 평론가의 딱딱하고 권위적인 시선이 아닌, 한 명의 열정적인 애호가로서 예술과 예술가를 향한 지극히 개인적이고도 사적인 탐험을 시작합니다. 저자는 단순히 그림의 기법이나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는 대신, 자신이 예술 작품을 마주하며 느꼈던 감정의 파동과 그 작품이 자신의 삶에 어떤 흔적을 남겼는지를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
책은 테오도르 제리코, 들라크루아, 에두아르 마네, 에드가 드가, 폴 세잔, 클로드 모네 등 1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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