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목|난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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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신용목. 2000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후 <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 <바람의 백만번째 어금니>, <아무 날의 도시> 등 세 권의 시집을 펴낸 그가 등단 16년 만에 첫 산문집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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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신용목 시인의 산문집인 ‘우리는 이렇게 살겠지’는 우리 삶의 가장자리에서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고요하고도 깊은 사유의 기록입니다. 이 책은 시인이 세상을 응시하며 발견한 사소한 풍경과 그 속에 담긴 인간적인 고뇌를 담담한 문체로 풀어냅니다. 저자는 우리가 겪는 상실, 고독, 그리고 반복되는 일상의 무게를 부정하지 않고, 그것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과정이야말로 진정한 삶의 태도라고 말합니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는 우리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