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토 가나에|비채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내 딸을 죽인 사람은 바로 우리 반에 있습니다"라는 충격적인 고백과 함께 시작하는 미나토 가나에의 강렬한 데뷔작. 비채에서는 한국어판 출간 10주년을 기념하여 세심하게 번역을 다듬고, 세련된 디자인과 한결 가벼운 장정으로 독서의 맛을 배가한 개정판을 선보인다.

요약미나토 가나에의 고백은 일본 중학교를 배경으로 한 충격적인 미스터리 소설로, 인간의 악의와 복수의 심연을 파헤친다. 이야기는 주인공 모리구치 유코라는 여교사의 독백으로 시작된다. 그녀는 봄방학을 앞둔 종업식 날, 자신이 담임을 맡은 2학년 A반 학생들 앞에서 담담히 말문을 연다. 유코는 네 살 딸 마나미가 학교 수영장에서 익사한 사건을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살인이라고 밝힌다. 그녀는 딸을 죽인 범인이 바로 반에 있는 두 학생, 시모다 슈야와 시마무라 나오키라고 고백한다. 이들은

모든것이 고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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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