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한 시대 대중문화의 트렌트를 바꾸며, 음악에 미쳐 인생의 모든 것을 걸었던 아홉명의 뮤지션들의 이야기. 미친 듯이 음악에 빠져들어 또라이처럼 그것을 즐기던 이들이 드디어 자신들의 이야기를 꺼냈다. 김태원 · 윤일상 · 신대철 · 박미경 · 말로 · 조PD · 전제덕 · 현진영 · 남경주가 그 주인공들이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음악 또라이들: 아직은 마침표를 찍을 수 없는 아홉 명의 뮤지션 이야기』(ISBN: 9788974255565)는 박준희 작가가 2010년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에서 출간한 음악 에세이로, 약 300쪽 분량이다. 📘 박준희는 음악 평론가로, 1년 넘게 아홉 명의 한국 뮤지션—김태원(부활), 신대철(시나위), 윤형빈(넬), 이상은, 윤도현(YB), 김윤아(자우림), 한대수, 이장혁(패닉), 김창완(산울림)—을 인터뷰하며 그들의 음악과 삶을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