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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또라이들 (아직은 마침표를 찍을 수 없는 아홉 명의 뮤지션 이야기)
박준희 지음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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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쪽 | 2010-02-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한 시대 대중문화의 트렌트를 바꾸며, 음악에 미쳐 인생의 모든 것을 걸었던 아홉명의 뮤지션들의 이야기. 미친 듯이 음악에 빠져들어 또라이처럼 그것을 즐기던 이들이 드디어 자신들의 이야기를 꺼냈다. 김태원 · 윤일상 · 신대철 · 박미경 · 말로 · 조PD · 전제덕 · 현진영 · 남경주가 그 주인공들이다. <BR> <BR> 흑백영화처럼 또는 모노드라마처럼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으로 이들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대중을 사로잡고 공감시키는 음악의 원천은 무엇인지, 음악과 연을 맺고 지금까지 해로하는 연유는 무엇인지, 명곡이라 분류되는 곡들의 탄생 뒷이야기까지도 쉼 없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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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chapter 01 김태원
멜로디는 순수한 감성에 비례하고,
노랫말은 치명적 아픔에서 싹튼다

chapter 02 윤일상
행동하지 않는 열정은
공허한 망상이다


chapter 03 신대철
주저 없이 세상과 부딪히고
열정을 다해 노래하라

chapter 04 박미경
오늘을 살게 하는 힘,
그것은 멈출 수 없는 열정
chapter 05 말로
진정 음악을 원한다면 미친 철학자로 거듭나라

chapter 06 조PD
끊임없이 자신과 싸우며
끊임없이 세상을 관찰하라

chapter 07 전제덕
음악에 대한 편견은 인종차별보다 무섭다

chapter 08 현진영
심장이 기억하는 방황과 눈물을 잊지마라

chapter 09 남경주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그 안에 담긴 진심이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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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준희
92년 고교생 가수로 '눈 감아 봐도' 데뷔 후 그룹 '콜라'의 리드보컬로 활발한 활동을 했으나 연예계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가수 활동을 마감했다. .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경험과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음반기획자, 인터넷 방송PD, 방송작가 및 신인가수 보컬 트레이닝과 대학 강의를 하면서 후배 양성에도 힘쓰는 중이다. 본인의 음반과 다른 가수들의 음반 작사가로 참여하면서 작가의 꿈을 키웠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서일대 문예창작과 ·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10년에는 우리나라 최고 아티스트들 9인의 성공에세이 '음악또라이들'을 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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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근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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