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진|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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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도모유키>로 2005년 한겨레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조두진의 두 번째 소설. 감정이 절제된 견고한 문체로, 4백 년 전 조선 남녀의 사랑을 그렸다. 능소화가 만발한 여름날 이별하게 되는 연인의 이야기가 애틋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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