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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 트래블

최빈 외 3명 지음 | 스타일조선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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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 20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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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가장 힙한 네 도시-런던, 밀라노, 베를린, 파리에 살고 있는 네 여자의 이야기를 통해 유러피언처럼 유럽을 즐기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 주는 새로운 감각의 트래블 북을 소개한다. 스쳐지나가는 여행자의 눈이 아니라, 그곳에서 오래 살고 있는 현지인의 감성으로 런더너, 밀라네제, 베를리너, 파리지엔이 즐기는 음식 문화부터 유흥 문화까지, 도시의 모든 면모를 직접 알려준다.<BR> <BR> 패션 학교 LCF의 학생이자 쇼퍼홀릭인 최빈이 런던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알게 된 다양한 패션숍 정보를 들려주고, 패션 학교 마랑고니를 졸업한 후 다시 사진 학교에 입학해 패션 사진을 전공한 포토그래퍼 박미나는 밀라노 내 멀티숍과 패셔너블한 공간을 추천한다. 베를린 예술대학에서 파인아트를 공부하는 아티스트 민정화는 자주 가는 갤러리와 인디 아티스트들의 전시장을, 그리고 패션 브랜드 홍보 에이전시에서 일하는 파티홀릭 서꽃님은 하이엔드 클러빙을 즐길 수 있는 클럽을 비롯한 파리의 핫 스폿을 알려준다.<BR> <BR> <img src="http://image.aladin.co.kr/img/img_content/8996345423_01.jpg" border="1" align="center" vspace="10"><br clear=left><BR> <img src="http://image.aladin.co.kr/img/img_content/8996345423_02.jpg" border="1" align="center" vspace="10"><br clear=left><BR> <img src="http://image.aladin.co.kr/img/img_content/8996345423_03.jpg" border="1" align="center" vspace="10"><br clear=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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