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화 외 21명|생각의길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정치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안될 것을 알지만 그른 것에 대항하는 용기, 인간에 대한 예의와 가치를 수호하는 정의로움, 그 무엇보다 사람을 위해 불의를 참지 않겠다는 소신을 관철시키려 했던 사람, 노무현. 그의 삶과 정신 속에서 찾아낸 희망의 불씨를 스물두 가지의 빛깔로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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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각기 다른 삶의 궤적을 걸어온 스물두 명의 필자가 모여, 우리네 인생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과 그 속에서 길어 올린 희망의 미학을 담아낸 에세이 모음집입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그’라는 존재는 단순히 한 명의 특정인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면서 잃어버린 꿈, 과거의 순수했던 모습, 혹은 우리를 지탱해주던 소중한 가치들을 상징합니다. 필자들은 저마다의 시선으로 삶의 어두운 이면을 응시하면서도, 결코 그곳에 머무르지 않고 다시 빛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