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윤|문학동네


행복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바쁘고 예민한 선배들 사이에서, 위태로운 환자들 앞에서 능숙하게 대처할 줄 모르는 스스로를 진로방해만 하는 ‘민폐덩어리’라 생각했던 중환자실 신규 간호사의 기록이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무너지지 말고 무뎌지지도 말고: 생과 사의 경계, 중환자실 간호사로 산다는 것』은 중환자실 간호사 이라윤이 생과 사의 경계에서 겪은 경험과 감정을 담은 에세이다. 🩺 저자는 간호사의 꿈을 처음부터 품었던 것은 아니었다. 부모님의 병환으로 독립적인 삶을 고민하던 중 간호학과를 선택했고, 졸업 후 실습 경험 없이 중환자실에 배치되었다. ‘관계자 외 출입금지’라는 문구가 붙은 중환자실에서 엄격한 선배들과 의식 없는 환자들을 마주하며, 그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