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랑|네오픽션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덧니가 보고 싶어>의 작가 정세랑의 두 번째 장편소설. 오직 사랑을 위해 가진 것을 모두 털어내는 것도 모자라 빚까지 져가며 2억 광년의 우주를 횡단해 지구에 온 외계인 남자친구. <지구에서 한아뿐>은 저탄소 생활을 추구하는 친환경 디자이너 한아와 그녀의 남자친구 경민의 사랑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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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지구에서 한아뿐 :친환경 SF 러브 로망』(ISBN: 9788954427159)은 한국 소설가 정세랑의 두 번째 장편소설로, 2012년 네오픽션에서 출간되었다. 📖 228쪽 분량의 이 작품은 2019년 개정판으로 재출간되었으며,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는 친환경 디자이너 한아와 2억 광년을 날아온 외계인 경민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SF, 로맨스, 환경주의를 유쾌하게 융합한다. 저자는 “사랑은 우주를 넘어선다”는 메시지로, 환경을 지키는 삶과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다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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