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 딤스데일|에이도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인류 역사상 최악의 전쟁 범죄를 저지른 나치 전범들은 악마 같은 사이코패스였을까? 전범들의 심리에 특히 초점을 맞추면서 이들의 심리에 대해 친절하게 개괄하며, 전범들을 검사했던 두 학자의 상이한 시각과 악의 원인을 해석하는 데 심리학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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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조엘 딤스데일이 저술한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 당시, 나치 지도부의 정신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투입되었던 심리학자와 정신과 의사들의 기록을 정밀하게 추적합니다. 저자는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당시 나치 전범들을 검사했던 의사들의 관점과 현대 심리학적 시각을 결합하여 '악이란 무엇인가'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집니다. 🕵️♂️📜
책의 중심에는 뉘른베르크 재판 당시 나치 수뇌부를 면담하고 검사했던 더글러스 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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