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서른셋의 나이에 장편소설이 아닌 첫 단편소설집으로, '미국인'의 정체성이 아닌 '미국에 사는 사람'의 정체성 문제를 다룬 작품으로, 퓰리처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던 인도계 미국 작가 줌파 라히리. 그런 그녀가 모국어라 할 영어가 아닌 이탈리아어로 직접 쓴 첫 산문집을 출간하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원제: In Other Words, ISBN: 9788960902381)는 인도계 미국 작가 줌파 라히리(Jhumpa Lahiri)가 2015년 마음산책에서 이인규 번역으로 출간한 산문집으로, 약 200쪽 분량의 작품이다. 📖 라히리는 『축복받은 집』(1999)으로 퓰리처상과 오헨리 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로, 이 책은 그녀가 모국어인 영어를 버리고 이탈리아어로 쓴 첫 산문집이다. 이탈리아 로마로 이주해 언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느낀 갈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