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정약용, 박지원, 이덕무, 홍대용, 박제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하나보다 여럿에게 도움이 되고, 더 나아가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학문을 연구했던 열두 명의 실학자들.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공부벌레들과의 만남을 통해 공부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그 답을 찾아가는 그림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주인공 고만두는 학교 시험에서 연달아 빵점을 받으며 공부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고 좌절하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공부가 왜 필요한지,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알 수 없는 만두는 고민에 빠집니다. 그러던 중 만두의 앞에 조선 시대의 실학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시공간을 초월해 나타난 열두 명의 실학자가 만두에게 공부의 진짜 목적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
먼저 실학자들은 단순히 시험 점수를 잘 받기 위해 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