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ㅁㅅ|위고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무튼 시리즈 서른세 번째 이야기는 달리기이다. '나가서 달려나 볼까?' 온전히 달리기만을 위해 집을 나선 그날 밤, 느닷없이 허술하게 시작된 달리기. 그로부터 매일 밤 이어진 서툰 자신과 마주한 날들. 몰랐다. 그로부터 5년 동안 5,000km를 달리게 되리라곤.

요약『아무튼, 달리기 (아침의 달리기, 밤의 뜀박질)』은 김상민이 2020년 위고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아무튼’ 시리즈의 서른세 번째 이야기다. 📖 이 책은 저자가 우연히 시작한 달리기가 5년 동안 5,000km를 달리며 삶의 일부가 된 여정을 유쾌하고 진솔하게 그린다. 재즈카페 운영자이자 평범한 러너인 저자는 특별할 것 없는 2015년 9월 19일, “나가서 달려나 볼까?”라는 충동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잠수교, 송정제방길, 파리, 오사카를 달리며 만난 풍경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파란색 책> 모아보기



리디셀렉트에 있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