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옥|창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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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시선 408권.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뒤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쳐온 안미옥 시인의 첫 시집이다. 시인은 등단 5년 만에 펴내는 이 시집에서 “타인의 고통과 슬픔을 맨살 같은 언어로 맞이하는 시적 환대”의 세계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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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온 : 안미옥 시집』은 안미옥 시인의 첫 시집으로, 2017년 4월 창비의 ‘창비시선’ 408번으로 출간되었다(ISBN: 9788936424084). 약 136쪽 분량의 이 시집은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안미옥의 초기 작품 60여 편을 수록하며, 그녀의 섬세하고 간결한 언어로 풀어낸 슬픔, 고독, 그리고 따뜻한 마음의 풍경을 담는다. 시집 제목 ‘온’은 온전함, 온기, 그리고 삶의 모든 것을 포괄하는 다층적 의미를 지니며, 시인이 세상과 사람, 자신을 향해 보내는 조용한 응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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