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영|민음사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제36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수상자 문보영은 2016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신인으로, <책기둥>에 수록된 시 50편 중 42편은 어느 문예지에도 소개되지 않은 미발표작이다. 이번 수상으로 문보영은 등단 이후 최단 기간에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한 시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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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문보영 시인의 시집 『책기둥』은 일상적인 사물과 감각을 비틀어 바라보는 독특한 시선이 돋보이는 작품집입니다. 이 책에서 시인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평범한 순간들 속에서 낯설고도 기묘한 감정의 파편들을 포착해 냅니다. 책의 제목인 ‘책기둥’은 마치 지탱할 수 없는 것들을 억지로 쌓아 올린 듯한 불안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언가를 기록하고 기억하려는 시인의 의지를 상징합니다. 📚
시인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일에 주저함이 없습니다. 그녀의 시 속에는 자기 연민과 냉소, 그리고 그 이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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