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문희|사계절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옛이야기 그림책 시리즈 13권. 옛날에 부모 없이 혼자서 근근이 살아가는 아이가 하나 있었다. 하루는 아이가 밤늦도록 일하고서 집에 가는데, 누가 “얘, 나 돈 서 푼만 꿔 줘.” 하고 말을 걸었다. 가만 보니 발이 없어 이게 도깨비로구나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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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깊은 산속, 외딴 마을에 덜렁대고 건망증이 심한 할아버지가 살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매번 잊어버리고, 방금 했던 일조차 기억하지 못해 늘 '깜박깜박'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할아버지는 땔감을 구하러 산에 올랐다가 그만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 어두운 숲속에서 헤매던 할아버지는 커다란 바위 뒤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곳에는 다름 아닌 도깨비들이 모여 신나게 놀고 있었지요. 👹
도깨비들은 할아버지를 발견하자마자 덩실덩실 춤을 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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