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고은|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오늘의 젊은 작가' 3권. 한겨레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수상 작가 윤고은의 장편소설. 윤고은은 어딘지 불미스럽게 재난과 여행을 한데 모아 놓고 이야기를 시작한다. 재난 그 자체가 아니라 재난의 이미지가 상품이 되는 세상을 통해 묵시록적인 세계를 그려 낸다.

요약윤고은의 장편소설 밤의 여행자들은 재난을 상품화하는 자본주의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헤치며, 인간의 욕망과 윤리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 2013년 민음사에서 출간된 이 소설은 재난 지역을 관광 상품으로 판매하는 여행사 ‘정글’의 수석 프로그래머 고요나를 주인공으로, 베트남의 사막 싱크홀 ‘무이’를 배경으로 전개된다. 윤고은은 현대 사회의 비틀린 욕망과 자본의 논리를 에코 스릴러와 추리 요소로 풀어내며, 독자에게 현실의 공포와 마주할 용기를 묻는다. 이 소설은
색다른 소재, 흡입력있는 진행



202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