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비|디자인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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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문고 004. 김은비 시집. 연애를 하며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와 감정들을 진솔하게 담았다. 차라리 혼자가 더 좋을지도 모르는 연애의 ‘꽃같거나 좆같은’ 두 얼굴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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