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식|뜨인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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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의 아픔이 서린 공간과 건축물에 관한 답사기이자 그곳에 깃든 이름들을 호출하는 레퀴엠이다. 공간의 구조와 배치, 동선 등이 상세히 서술되지만 중요한 건 그런 물리적 요소들만이 아니다. 글쓴이가 강조하는 건 이곳에서 우리가 마땅히 느껴야 할 ‘공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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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건축은 어떻게 아픔을 기억하는가: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세월호 추모관까지’는 건축가 김명식이 2017년 5월 2일 뜨인돌출판사에서 펴낸 건축 인문 에세이로, 한국 현대사의 비극적 공간을 탐구한다(ISBN: 9788958076414). 김명식은 건국대 건축기사, 델프트 공대 석사, 밀라노 공대 박사 출신으로, LH토지주택연구원에서 공공주택과 고령친화 도시 연구를 수행했다. YES24에서 리뷰 평점 9.3, 판매지수 210을 기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