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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한계를 깨고 싶은 이들에게
두려움을 뛰어넘을 용기를 주는 책

이카루스 이야기 (생각을 배우는 변화의 힘)
세스 고딘 지음
한국경제신문
 펴냄
14,000 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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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변화
#시도
264쪽 | 2014-01-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보랏빛 소가 온다>의 저자 세스 고딘이 십년 만에 내놓은 신작. 이 책은 기존의 안락함을 버리겠다는 선언과 함께 새로운 시도를 하겠다는 저자 의지의 결과물이다. <BR> <BR> 세스 고딘은 “지금은 관계 형성, 정보 공유 등을 통해 모든 것이 연결되는 연결 경제의 시대이며,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선 스스로의 한계에 갇혀 있으면 안 된다”고 넌지시 이야기한다.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한 설명을 위해 저자는 그리스 신화 속 ‘이카루스 이야기’를 툭하고 꺼내 놓는다.<BR> <BR> 이카루스 이야기가 주는 이제까지의 교훈을 저자는 간단하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정해진 규칙과 표준화된 것들에 순응하라는 것. 이것은 산업경제에서는 완벽하게 들어맞는 신조였다. 그러나 이제는 세상이 바뀌었다. 복종과 순응은 더 이상 위안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하지만 좋은 소식도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창의성이 부족하고 값진 시대라는 것. 도전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고 관계가 없는 것들을 서로 잇는 용기와 창의성이 필요한 시대라고 저자는 강조한다.<BR> <BR> 이 책은 지금까지 순응을 강조한 이카루스 이야기를 뒤집으며 두려워하지 말고 높이 날아보라고 주장한다. 자신이 만든 안락함과 틀을 벗어나 높이 날아올라야만 한계를 초월해 자기변화와 혁신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들을 '예술가(아티스트)'라고 이야기하면서 신분, 성별, 지위고하에 관계없이 누구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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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한국 독자들에게
들어가며
이카루스의 한계를 뛰어넘은 사람들

PART 1 일생일대의 기회가 온다
변화는 새로운 틀을 구축하고, 사람과 아이디어를 연결하고, 정해진 규칙 없이 시도하는 것.
그리고 이를 받아들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는 기회다.

PART 2 허물고, 무너뜨리고, 바꿔라
이전의 산업경제에서는 변화를 탐탁지 않게 여겼다. 시스템을 갉아먹기 때문이다.
하지만 새로운 연결경제에서는 변화를 시작해야 한다.

PART 3 이카루스에 속지 마라
너무 높이 나는 것은 위험하다. 신의 능력을 가졌다고 자만하지 말라는 오랜 선전문구를 넘어서서 인간으로서 본성이 시미는 대로 하자. 길을 잃고, 실패하고, 비난이나 시기를 받을 위험에
자신을 드러내는 일이지만 삶의 진정한 의미는 그곳에 있다.

PART 4 무엇이 두려운가?
무엇이 두려운가? 지도 없이 새로운 길을 가라. 물론 어렵고 두려운 일이다.
도전할 때 우리는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린다. 그러나 위험이야말로 우리가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PART 5 아티스트가 되라
아티스트란 기존 질서에 도전하는 용기와 통찰력, 창조성과 결단력을 갖춘 사람이다.
아트는 결과물이 아니라 여정이다.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혼신을 바칠
그 여정을 발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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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세스 고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구루이며 마케팅 천재라는 찬사를 받는 글로벌 베스트셀러 저자. 기업가, 변화전문가, 강연자 등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활동으로 우리의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전방위적 지식인이다. 컴퓨터과학과 철학을 공부했으며, 스탠포드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및 마케팅 MBA를 취득했다. 여러 회사를 설립해 경영했으며, 마케팅 전문 조직인 ‘디렉트 마케팅 홀 오브 페임(Direct Marketing Hall of Fame)’의 멤버이기도 하다. 변화하는 사회와 경제, 널리 퍼져 있는 아이디어, 창의적 마케팅의 방안, 사람들을 독려하는 법 등에 대한 글을 주로 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결국에는 실패로 돌아가기 일쑤인 새로운 프로젝트를 늘 기획한다. 회의기획자들을 위한 권위지인 <석세스풀미팅(Successful Meetings)>에 의해 ‘21명의 차세대 명강사’ 중 한 사람으로 뽑혔으며, 세계적인 경제지 <비즈니스위크>는 그를 ‘정보화시대의 최고 기업가’라고 명명한 바 있다. 《퍼미션 마케팅》《아이디어 바이러스》《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보랏빛 소가 온다》《린치핀》《더 딥》《엔드 말라리아》《세스 고딘의 시작하는 습관》《이카루스 이야기》 등 총 17권의 베스트셀러를 냈으며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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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7
김성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1달 전
뭔가 굵직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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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깨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깃털과 밀랍으로 만든 날개를 달고 미로를 빠져나오려 했던 이카루스 부자, 하지만 아들은 아버지의 충고를 듣지 않고 높이 날아올라 날개를 잃고 바다에 떨어져 죽는다. 우리가 다 아는 이카루스 이야기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아버지(지배자)를 거역하지 말고, 겸손 하라고 배웠다. 지시에 복종하고 순응하는 것만이 능사라 믿었다. 하지만 저자는 이를 단호하게 부정한다. 지시와 복종의 굴레에서 벗어나 생각의 틀을 깨고 도전해야 한다고 외친다. 처음부터 시종일관 강도 높게 혁신과 변혁만이 안전지대를 찾는 비결이라고 말한다. 용기와 통찰력, 창조성과 결단력을 지닌 아티스트가 되길 바란다. 저자의 주장에 도전의식이 생겨난다. 역시 세스고딘이다. 전체적으로 다소 뻔하긴 하지만 삶의 동기부여를 일으킨 것만으로도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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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성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창의적인 활동으로 인생을 주도하라는 이야기이다 일독일행을 하려고 하는데 읽기에 어려움이 있다. 현재의 안락지대가 안전지대가 아닐 수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안전지대와 안락지대를 일치시킨다. 안전지대가 이동하면 안락지대도 이동시켜야 한다 책 읽고 글쓰기 올해부터 꾸준히 하려고 한다 고명환의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기를 보면 이카루스이야기를 읽고 극찬을 하는데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부분이 다른 것이 책인 걸 느낀다 창조적인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는 책 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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