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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에 대한 결과가 두려운 이들에게
불확실함에 맞서는 생각의 프로세스

자신 있게 결정하라 (불확실함에 맞서는 생각의 프로세스)
칩 히스 외 1명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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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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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불확실
#생각
#자신감
428쪽 | 2013-10-07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스틱>, <스위치>의 저자, 금세기 최고의 조직행동론 전문가 칩 히스와 세계 500대 기업 CEO들의 리더십 멘토 댄 히스가 <자신 있게 결정하라>(원제 : Decisive)라는 신작으로 돌아왔다. <BR> <BR> 히스 형제는 우리에게 직면해있는 크고 작은 선택이 우리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며, 특히 직관적으로 순식간에 내리는 결정보다 5분 이상 고민해야 하는 결정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자신 있게 결정한다는 것은 내 판단에 확신을 가지고 매사에 완벽한 결정을 내린다는 의미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결정은 무엇을 선택한 마지막 순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스스로가 다양한 관점에서 적절한 대안들을 검토하고 그 대안들을 충분히 숙고한 뒤, 최선을 선택했다는 만족감을 느끼는 일련의 과정을 모두 포괄한다. <BR> <BR> 이 책은 결정을 성공과 실패, 옳고 그름이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과정을 통해 보다 나은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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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인생은 결정의 연속이다

Chapter 1 결정을 방해하는 4대 악당
악당 1 _ 편협한 악당 : 양자택일만 생각하기 | 악당 2 _ 고집스러운 악당 : 마음은 정해놓고 고민하는 시늉만 | 악당 3 _ 감정적인 악당 : 갈등하다 시간을 보내다 | 악당 4 _ 확신에 찬 악당 : 나를 믿자, 내 생각이 정답이니까 | 원하는 것을 모두 얻어낸 프리스틀리의 협상법 | 생각의 4단계 프로세스 : WRAP | 오류를 줄여주는 갈색 M&M 초콜릿

선택안은 정말 충분한가 Widen Your Options

Chapter 2 ‘할까 말까’ 고민되면 머릿속 경보 스위치를 켜라
좋아? 아니면 싫어? : 십대들의 결정법 | 기업가들의 결정도 그다지 다르지 않다 | 덮고 있는 눈가리개를 벗어라 | 다른 대안을 위한 ‘조그마한 힌트’ 만들기 | 궁지에 몰리면 벽도 뚫는다

Chapter 3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일은 가능하다
선택안이 많으면 정말 헷갈릴까 | 여러 가지를 고려하면 창의력이 높아진다 | 가짜 선택안을 골라내자 | 좋은 선택을 위한 예방주사 맞기

Chapter 4 나만 고민하는 게 아니다. 똑같은 사람 찾기
월마트는 모방쟁이 | 사망률을 28퍼센트 낮춘 패혈증 경보 | 얼린 바나나는 어떻게 최고의 아이스크림이 되었나 | 체크리스트 vs 플레이리스트 | 내 머리, 과학자처럼 생각하기 | 생각의 사다리에 올라라

검증의 과정을 거쳤는가 Reality-Test Your Assumptions

Chapter 5 반대자 편들기
왜 성공한 CEO들이 꼭 무리한 기업인수를 추진할까 | 투덜이 직원을 잘 활용하는 법 | 곤란한 질문을 자꾸 던져라 | “좋은 의도로 한 걸 거야” | 100만 달러를 벌어준 ‘올해의 실수’

Chapter 6 아주 가까이서 보고 아주 멀리서 보고
적어도 사용자 리뷰는 살펴라 | 사망률 25%의 수술 vs 5년의 시한부 인생 | 루스벨트 대통령이 읽은 8000통의 편지

Chapter 7 새로운 검증법, 우칭
구두점 하나가 만들어낸 변화 | 미래를 예측하는 데 힘쓰지 말아야 | 성공한 창업가들의 우칭 본능 | 면접으로 업무 능력을 알아보려 하지 마라

충분한 심리적 거리를 확보했는가 Attain Distance Before Deciding

Chapter 8 감정부터 정리하라
모든 유혹은 감성을 공략한다 | 10-10-10 기법 | 실제 내 얼굴보다 거울 속 얼굴이 더 좋은 이유 | “지금까지 늘 그렇게 해왔다고요” | 다른 사람 일에는 조언도 잘하면서

Chapter 9 핵심 중의 핵심을 찾아라
가장 소중한 것은 어떻게 찾는가 | 병원에서 의사가 중요할까, 환자가 중요할까 | 오늘의 우선순위가 미래를 결정한다 | 가장 많이 하고 있는 일은 가장 쓸데없는 일이다

실패의 비용은 준비했는가 Prepare to Be Wrong

Chapter 10 실패와 성공, 양쪽에 지지대를 세워라
이례적인 투자 전략, 북엔드 기법 | 최상의 시나리오, 최악의 시나리오 | 10만 보금자리 캠페인은 어떻게 성공했나 | 왜 모든 기계에는 안전계수가 있을까 | 신입사원 교육에서 회사의 나쁜 점을 알려준다면 | 심리적 시뮬레이션 활용하기

Chapter 11 무의식에 폭발선 설치하기
“회사를 그만두면 1000달러를 지급하겠습니다” | 서서히 뜨거워지는 물속 개구리처럼 | 시작과 끝을 구분하는 칸막이 만들기 | 생명을 살리는 6가지 카드

Chapter 12 결정은 판단이 아니라 생각이다
“저는 이 결정에 반대합니다” | 올바른 과정이 만든 최고의 결정 | 프로세스는 자신감이다

요약
클리닉
장애물 극복하기
감사의 글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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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칩 히스 외 1명
금세기 최고의 조직행동론 전문가. 스탠포드대 경영대학원 조직행동론 교수. 시카고대 경영대학원과 듀크대 경영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미국 최고 명문인 텍사스 A&M 대학에서 경영공학을 배운 후, 스탠포드 대학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간 행동과 심리 분석을 바탕으로 조직행동, 협상, 전략 등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구글, 나이키 같은 글로벌 기업에서부터 국제자연보호협회, 미국심장협회 같은 사회단체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컨설팅을 맡고 있다. 2007년 히스 형제가 함께 쓴, ‘스티커 메시지 만드는 법’을 다룬 <스틱Stick> 은 ‘비즈니스 3대 필독서’로 불리며 전 세계 28개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10년 ‘행동설계의 힘’을 다룬 <스위치Switch> 역시 25개국에 출간되어 히스 형제의 힘을 보여줬다. www.heathbrothers.com *저자 강연 동영상 : “Being Decisive” 칩 히스 : http://vimeo.com/7004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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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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