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일|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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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일본의 대한제국 보호국화와 이토의 통감지배를 미화하고 병탄의 불가피성을 강조하고 있는 기록들이 역사의 기록이 아니라 특별한 목적을 위한 기록의 역사임을 샅샅이 증명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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