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책 한 권 내고 망해도 좋다’라는 모토로 겁 없이 1인 출판사를 차린 책덕후가 있다. 1인 출판사 ‘책덕’을 운영하는 김민희는 출판사를 1년간 유지하려면 최소 1억 원의 자본금이 필요하다는 업계 정설을 깨고, 고작 퇴직금 600만 원을 들고 출판사를 차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스스로를 '너드(Nerd)'라 칭하는 저자 김민희가 여성 코미디언이라는 독특한 대상에 깊게 매료되어, 그들을 향한 애정을 담은 잡지를 직접 기획하고 출판하는 과정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에세이입니다. 단순히 좋아하는 마음을 넘어, 무언가를 창조하고 세상에 내놓는 '출판'이라는 고단하고도 지난한 과정을 통해 저자가 겪은 내면의 변화를 낱낱이 기록했습니다. 📚
저자는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웃음을 만들어내는 여성 코미디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