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경|아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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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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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경 산문집. 근작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문학과지성사, 2018)까지, 총 세 권의 시집을 펴내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시인이 데뷔 12년 만에 선보이는 첫 산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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