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뮈소|열린책들
불안할 때, 답답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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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지금 당장 자신이, 혹은 사랑하는 사람이 죽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경험한 사람들의 도시, 9.11 사태 이후의 뉴욕을 배경으로 쓴 소설이다. 약육강식의 세계 속에서 하루하루를 숨 가쁘게 살아가는 맨해튼의 젊은 변호사 네이선 텔 아미코. 그는 호스피스 병동의 원장이자 타인의 죽음을 예견한다고 주장하는 가렛 굿리치 박사와 만나면서 죽음을 둘러싼 연이은 사건들에 휘말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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