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봄|걷는사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정치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소설가 김봄의 첫 산문집. 첫 소설집 <아오리를 먹는 오후>를 통해 "청소년이 맞닥뜨린 폭력의 현장을 섬세한 언어로 표현"했다는 평을 받은 김봄 작가. 70대 엄마와 40대 딸이 일상에서 겪은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사회 구조적인 문제들에 접근한다.

요약김봄 작가의 에세이 '좌파 고양이를 부탁해'는 우리네 삶 속에 깊숙이 스며들어 있는 소소한 일상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복잡 미묘한 감정들을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해 낸 기록입니다. 책 제목에 등장하는 '좌파 고양이'는 단순히 정치적 성향을 지닌 동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독특하고도 비판적인 관점, 그리고 기존의 질서와 편견을 거부하며 자신만의 속도로 삶을 영위하려는 고양이 특유의 독립적인 태도를 상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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