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사물

미셸 푸코|민음사

말과 사물

이 책을 담은 회원

이호영
Geentle
god
책스타
ㅇㅇ
8
분량두꺼운 책
장르미셸 푸코
출간일2012-02-29
페이지560
10%28,000
25,2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미셸 푸코
미셸 푸코
(지은이)writer badge
이규현
이규현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미셸 푸코의 대표적인 초기 저작인 <말과 사물>의 전면 개역판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으로 푸코는 사르트르 이후 가장 중요한 프랑스 사상가로 확고하게 자리매김되었다. 이 책에서 그는 ‘인간’, 과학적 지식의 주체로서의 인간이 기껏해야 최근의 발견물, 우리의 문화에서 일어난 근본적인 변화의 결과라는 아주 놀라운 주장을 하고 있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0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이 책이 담긴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