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하|갈라파고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과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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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야생 밀림에서 긴팔원숭이를 연구했던 작가가 이번에는 우리 주변의 작은 존재들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이끈다. 인공물 사이를 비집고 한 줌 흙에서 피어난 풀로, 얼굴이 있는 모든 동물에게로, 눈으로 볼 순 없지만, 생명과 생명 사이에 분명히 존재하는 사랑으로.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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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살아있다는 건》(ISBN: 9791187038610)은 김산하 박사가 2020년 9월 21일 갈라파고스에서 출간한 생태학 에세이로, 야생 영장류학자인 저자가 자연의 작은 존재들을 통해 ‘살아있음’의 의미를 탐구한 작품이다. 📖 김산하는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연구원으로, 인도네시아 밀림에서 긴팔원숭이를 연구하며 생태학과 예술을 융합한 활동으로 주목받았다. 264쪽 분량의 이 책은 풀, 꽃가루, 잠자리, 상모솔새


살아있다는 건 언젠가 죽는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