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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발견 Rediscovery Seoul

이지나 지음 | 나무수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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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원 10% 10,800원
176 | 2014.4.21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내가 숨 쉬고 사는 공간, 가까이 있고 익숙하기 때문에 서울을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우리가 아는 서울은 어디까지일까? 한 발짝 멀리서, 이 도시를 관찰하고 바라보니 서울이 더 깊이 눈에 들어오고, 매일 보던 풍경을 조금 ‘낯설게’ 보니 그동안 미쳐 보지 못한 매력이 눈에 들어온다. <BR> <BR> 시중에 출간된 서울 가이드북은 수십 종이 넘는다. 서울을 지역별로, 코스 별로, 여행 일정에 따라 맛집과 볼거리를 소개한다. 저마다 서울을 여행하는 초보자를 위해, 외국인을 위해 방대한 정보를 가이드한다. 그에 반해 이 책은 기존의 가이드북이 보여주는 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서울을 소개한다. 정보를 가이드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스스로 어떤 주제를 갖고 도시를 여행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미 가보았거나 알고 있는 장소일지라도, ‘낯설게 바라보기’를 권하며 자신의 감성에 맞는 서울을 재발견하도록 길잡이가 되어준다. <BR> <BR> ‘도시는 그곳을 발견하고 활용하는 사람에게 보여주는 속살이 있다’고 믿는 저자의 시선을 따라 서울 산책에 나서보자. 보여주는 방식을 다르게 하니 ‘내가 사는 도시’가 새롭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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