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토 파실린나|솔출판사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핀란드 작가, 아르토 파실린나의 장편소설이다. 집단 자살을 목표로 시작된 자살 여행을 그린 이 작품은, 경쾌하게 핵심을 찌르는 직선적인 문체로 인간의 욕망과 고통, 삶의 진실을 담아낸다. 2004년 '유럽의 작가상(European Writer of the Year)'을 수상했으며, 유럽 전역에 파실린나의 소설을 패러디한 자살 희망자들의 모임이 생겨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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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핀란드의 작가 아르토 파실린나가 쓴 이 소설은 삶의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사람들이 모여 함께 죽음을 모색하는 과정을 그린 블랙 코미디입니다. 🌲 이야기는 인생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생을 마감하기로 결심한 두 남자, 온니 렐로넨과 헤이키 무스카로부터 시작됩니다. 이들은 헛간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서로의 계획을 알게 되자 각자 죽는 것보다는 다수가 함께 죽는 편이 낫겠다는 엉뚱한 합의를 보게 됩니다. 🤝
이들은 자신들처럼 삶을 포기하려는 사람들을 모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