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영|인물과사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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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과 함께 배타적 애국주의가 얽혀 있는 오늘의 대한민국, 그 속에서 언론이 쏟아내는 금기와 분노의 저널리즘을 사례별로 묶어 담아낸 책. 저자는 ‘반일 감정’과 ‘배타적 애국주의’에 대해 과연 언론은 무죄인가를 묻고 있다. 일본인들은 한국 사회가 ‘반일 교육’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지만 정작 반일 감정을 형성하는 것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한국의 교육’보다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한국의 언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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